RE: [별담수첩] 타고난 껍데기로 그 자리의 무게를 견뎌내는 것은 어떠할까?
저도 초반부에 '내가 성주일세' 에서 끊으려다가 그냥 봤어요 ㅎㅎㅎ 전쟁씬은 볼 만 했던 것 같습니다.
RE: [별담수첩] 타고난 껍데기로 그 자리의 무게를 견뎌내는 것은 어떠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