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뮤직] 고래보다는 나 같은 새우가 칭찬을 받아야 이 바닥이 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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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신 peterchung@peterchung님이 댓글에 대한 답변이다.그림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표현이 안 된다. 연재라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다. 감성의 발현도 매주 같은 시간으로 올 수는 없는 것이다. 또, 그렇게 피터님처럼 공감가는 썰을 풀 자신도 없다. 저는 그 다양성이 이곳에서도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sunset님의 불금 뮤직도 좋았고, 미동님이 꺼내놓은 노래들도 좋았고, 그 작가가 소설과 함께 놓고 가는 노래들도 좋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불금뮤직'을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여태까지처럼 '뜬금뮤직'으로 대신할게요. 어제 피터님의 댓글을 보고 너무 기분이 좋았지만, 댓글은 남겨두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건 너무 좋은 일이니까요. 그 저번에 제 포스팅에 그 접두어가 난무하는 댓글...너무 좋았어요! 저도 개 좋았으니까!!!

'블금뮤직'은 그대로 이어주세요. 저는 그렇게 부지런하지 못 해서 매 번 그렇게 올리지 못 할 것 같아요.

뜬금없이 떠올른 노래가 신기하게 이 노레네요.
한 달 전에 다운 받은 노래중에 하나에요.

대문 사진, 뜬금없이 고쳐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제가 디자인 감각은 없어서요. ㅎ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두 세줄 쓰려다 그냥 돌아서야 할 것 같아요.
전부가 통 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런 게 있겠죠.

나중에 한 번 뵈어요.

자기전에 이 노래가 떠올라서 글 수정하고 잠 듭니다.

역시 뜬금뮤직이 맞는 거 같아요.

[뜬금뮤직] 고래보다는 나 같은 새우가 칭찬을 받아야 이 바닥이 클 것 같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