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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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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20-01-01 13:26
RE: [별담수첩] 노유진을 보지 못 한 게 다행인 듯 하다. 당신덕에 외자가 됐어. 하하하, 성도 좋고 이름도 좋네. 노유.
정준희 교수님. 빨가안 색 양말 너무 멋짐. 아,그래 홍시 색깔 ㅠㅠ needs. 딱 결렬어 진씨. ㅋㅋㅋㅋㅋㅋㅋ찌를 물었네, 월척이야. 10미도 안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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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2019-12-29 17:40
RE: .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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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event
2019-12-12 23:12
RE: [일일 미션] 2019년 12월 13일 초성퀴즈 + 보팅 추첨
투쟁심
eternalight
aaa
2019-12-07 06:29
RE: [어제 TV] 슈가맨3 양준일편: 말 열마디에 담긴 지난 30년의 삶 (부제: 못 보신 분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시즌1때부터 나와주셨으면 했는데 어제 드디어 나오셨더라구요. 나오기 전에는 양준일님 말씀처럼 예전 20대의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어제 방송보고 현재의 양준일님도 멋진 삶을 살고 계시구나 생각했어요!
eternalight
eternalight
2019-12-07 04:40
RE: [별담수첩] 길을 헤맸다.
저는 생각보다 당숙들과 가깝습니다 ㅋㅋㅋ 시골에 성산가는 배편이 있었는데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있으면 노력항에서 배타고 일출봉 다녀오려고 했는데...ㅎㅎㅎ
eternalight
kr
2019-12-07 04:39
RE: [별담수첩] 누군가,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아니라, 자리가 사람을 보여준다고 했었다더라. 내가 한마디 더 보태면 상황에 따라서라고.
숙변같은 화를 캐냈네요 ㅎㅎㅎ
eternalight
kr
2019-12-07 04:38
RE: [별담수첩] 결국은 외할머니가 보고 싶어서 내려왔었나 보다.
외할머니께서 큰 선물을 주신 것 같아요.
eternalight
eternalight
2019-12-02 22:36
RE: [별담수첩] 길을 헤맸다.
eternalight
kr
2019-12-02 21:53
RE: [짓담수첩] 나의 첫 일탈이다.
글을 쓰고 다시 생각해보니, 미소가 어떤 의미인지 조금은 와닿는 것 같아요. 감사 드립니다.
eternalight
aaa
2019-11-15 15:23
RE: [별담수첩] 복수는 나의 것.
아뇨 안 나와요. 그냥 머리속에서 흘러나온 노래여서 섬뜩했어요. 너무 아이러니해서...
eternalight
zzan
2019-11-12 12:39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고물님이 느꼈을 그 감정과 감성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아요.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지만 많이 공감하며, 어떤 문단은 여려번 읽었어요. 조만간 저도 이런 연대감을 다시 느낄 것 같아 설레입니다.
eternalight
aaa
2019-11-08 04:28
RE: [별담수첩] 타고난 껍데기로 그 자리의 무게를 견뎌내는 것은 어떠할까?
사극 연기는 영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몰입을 방해 할 정도였습니다.
eternalight
aaa
2019-11-07 08:45
RE: [별담수첩] 타고난 껍데기로 그 자리의 무게를 견뎌내는 것은 어떠할까?
저도 초반부에 '내가 성주일세' 에서 끊으려다가 그냥 봤어요 ㅎㅎㅎ 전쟁씬은 볼 만 했던 것 같습니다.
eternalight
aaa
2019-11-06 08:47
RE: [별담수첩] 독전, 익스펜디드 컷. '저 못 믿으시잖아요?' 이해영 감독에게 보내는 찬사? 찍어 낸 거 얼마나 잘라냈을까 싶다. 편집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낀다.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보시면? 몰입에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 ) 너무 깊은 기대도 하지 않고 보시면 더 좋구요 ㅎㅎㅎ 류준열의 '돈'과 같은 느낌으로 말이죠.
eternalight
aaa
2019-11-06 08:46
RE: [별담수첩] 독전, 익스펜디드 컷. '저 못 믿으시잖아요?' 이해영 감독에게 보내는 찬사? 찍어 낸 거 얼마나 잘라냈을까 싶다. 편집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낀다.
10분 정도 추가한 감독판인 것 같아요 : )
eternalight
kr-pen
2019-11-02 06:22
RE: [뜬금뮤직] 저수지의 개들 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옮길 수가 없다. 여러번 널 단념 하려 했어. 췜췜쳄? 어디로 고개를 돌릴 래요? 이 영화나 다시 볼 걸.
과찬이십니다 : )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ternalight
kr-pen
2019-11-02 06:22
RE: [뜬금뮤직] 저수지의 개들 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옮길 수가 없다. 여러번 널 단념 하려 했어. 췜췜쳄? 어디로 고개를 돌릴 래요? 이 영화나 다시 볼 걸.
영웅본색ost 장국영이 불렀다는 거 최근에서야 알았어요... 이 노래 듣고 소름 세 번 돋았네요 ㅎㅎㅎ
eternalight
kr-radio
2019-10-29 15:24
RE: [뜬금뮤직] Hey, Jude. dialogue인가, monologue 인가. 아무렴 어때.
육각수가 부릅니다. <흥보가 기가 막혀>
eternalight
kr-radio
2019-10-27 03:37
RE: [뜬금뮤직] Hey, Jude. dialogue인가, monologue 인가. 아무렴 어때.
저도 멍하니 세번 연속으로 보고 들으며 잔 것 같습니다.
eternalight
kr-radio
2019-10-25 18:17
RE: [뜬금뮤직] 고스트 스테이션, 나 오늘 너무 즐거웠나보네, 형이 안 떠올랐어. 그래서라는 말이 미안하다. 곁에 있는 줄 알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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