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별담수첩] 길을 헤맸다.
저는 생각보다 당숙들과 가깝습니다 ㅋㅋㅋ 시골에 성산가는 배편이 있었는데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있으면 노력항에서 배타고 일출봉 다녀오려고 했는데...ㅎㅎㅎ
RE: [별담수첩] 길을 헤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