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때 꾀 괜찮은 전시가 있다~ 내가 이번에 갔다온 대 고려전과 예술에 전당에서 하는 피카소전
국립중앙 박물관은 건물이 정말 이쁘다. 건물과 건물안에 보이는 남산타워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이번 전시는 기획전시실에서 한다~~
10시 30분에 전시해설이 있다. 전시장 입구에서 기다리면 정시에 선생님이 온다
오디오 가이드 기기를 대여할 수 있다. 가서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고 3000원을 불하면 오디오 가이드기기를 준다.
너무 빨리 와서 여기저기 구경을 했다. 대고려 구쯔도 있었다.
팜플랫을 사고싶었는데 4만원이 넘는가격이라 깨겡!!!
전시는 2018년 12월 4일부터 ~ 2019년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 전시가 중요한 이유는 한국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에 있는 고려 유물이 전시되기 때문이다 ~ 그리고 개인 소장작품도 있어 평소에 보지 못하는 유물도 볼 수 있다.
이 것은 고려의 중국어 교재인 노걸대이다.~
이 것은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이다~
고려시대 당시 지도이다~ 고려의 수도는 개경이라고 한다~ 개경의 인구는 당시 이탈리아 밀라노보다 많은 수였고 상업이 중시되고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왔었다고 한다.
희랑대사 모형으로 고려 10세기에 만들어 졌다고 한다.
희랑대사는 태조왕건의 스승이였다고 한다.
나무 표면에 삼베를 붙이고 채색하여 만든 상이라고 한다.
국보 제 95호 청자칠보투각향로 이다 ~ 아래 토끼가 세마리 있는게 너무 귀엽고 디테일이 대단한다. 고려 12세기 에 만들어 졌다
고려시대에 사용되었던 다기이다
고려는 청자가 정말 아름다운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이건 그당시 수입품
정말 아름다운 그릇들이 많다.
고려는 국교가 불교였다. 그래서인지 문화유적이 불교관련된것이 정말 많다.
고려는 불교 경전을 인쇄하기 위하여 목판술이 많이 발전하였다.
그 중하나가 직지~~!
부처와 보살을 모신 작은집으로 고려11시게 국보 제 73호이다
이것은 아미타여래도로 고려14세기 이탈리아 동양예술 박물관에 있는 그림이다.
이곳에 있는 전시품중 맘에 드는 사진이 그려있는 엽서하나를 가져갈 수 있다.
고려의 금속활자에 쓰인 글자 ‘복’자이다. ~~
이런 유물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인쇄술이 당시 최고였던 것을 발힌 것이다.
정말 볼 것이 많은 전시관이다~
다들 한번씩 가보세요 좋은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 서빙고로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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