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명한 집이지요. 분점도 많이 있더라고요. 충무로만 2개 분점 가려다, 큰맘 먹고 충무로를 벗어나 종로 3가로 갔습니다.
종로 세운상가 광장에 붙어있어요.
빈티지 나는 음식점 입니다.
2인 닭도리탕을 시키고 기달려요.
이 집 안지 거의 10년 쯤 다 되가네요..
콩나물을 간혹 닭도리탕에 넣어드시는 분이 있는데 안 넣어드시는게 더 맛있는거 같아요.
야채가 엉성하고 크고 손맛이 파팍 느껴질 것 같은 비쥬얼입니다.
얘도 떡이 익어 둥둥뜨면 떡 먼저 먹어요.
감자가 익으면 이제 닭 먹어도 되요❤️
왠지 옛날 맛이 더 그립지만 그냥 세월 탓이겟죠?!
잘먹었습니다.
맛집정보
계림 닭도리탕
종로3가 계림 마늘 닭도리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