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에 서래갈매기 집을 발견하여 추억 돋아 가보기로함.
한참 대학교 졸업할 때 쯤 엄청 유행해서 종각에서 한참 기다려서 먹고 그랬는데...
가격 엄청 저렴해서 놀람 @@
앗 갈매기 반반 주문했음
맞다?! 여기는 양파에 겨자소스 묻여 먹는게 특징이였지.
고기의 등장!!!!
반반갈매기 총 500그램
후식 냉면도 3000원 하는 혜자스러움
물냉면!!
비빔냉면!!!!
와 배터지게 나옴
맛집정보
서래갈매기
서래갈매기 아직도 있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