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에는 쌀국수라고 외치고 다니는 @ericahan 입니다. 에리카의 영업사원시절 아침에 쓰린속을 부여잡고 쌀국수 집으로 향했던 기억이 납니다
엉엉엉엉
포돈 36거리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77
쌀국수 집에서 특이하게 돈가스도 판매함
난 그냥 쌀국수 주문함
여기 특이하게 레몬짜는 기구도 있네요 ~
해보려했지만 잘안되서 그냥 국물에 레몬을 넣어버림
쌀국수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음 맛은
육수가 깊지 않은것 같았습니다.
양파가 초절임이 덜되고 질겨 식감은 별루 였습니다.
면이 뚝뚝 끊어져. ㅠ 난 별루...
나 쌀국수 완전 좋아하는데 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