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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윤이는 요즘 왜? 왜요? 왜그럴까요? 삼단콤보를 심심하면 합니다. 답해주는것도 힘들지만 찬찬히 들어보면 귀여워요
아빠가 무등을 태워주면 왜 나뭇잎이 가까워져요?
앞으로 달려가면 왜 바람이 불어요?
율이는 왜 아빠를 보고 맘마라고 해요?
그냥 써놓고 보면 동시같기도 해요~^^
그나저나 라자르님 자전거 뒷자석에 타고 잘 도착하셨네요
둥이네와 어떤 신나는 모험이 펼쳐질지 ㅋㅋㅋㅋ 저희집에도 한번 놀러오면 잼있을텐데 ㅋㅋㅋㅋㅋㅋ
RE: [ pourquoi 왜? : 지미] 태양도 그렇고, 달도 그렇고, 별들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