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차곡차곡 모은 짠토큰으로 삼순이네 간장과 된장을 주문하였습니다. 마침 장인어른댁에 된장이 다 떨어졌다고 하셨는데 타이밍이 참 좋네요. ^^ 이번 달 17일부터 저희 집에 오셔서 병원에 다닐 참이었는데 아버님께서 좋아하시는 된장국을 잔뜩 끓여 드려야겠습니다. 건강한 음식 잘 드시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기도해야겠어요!
언제나 밋님들의 따뜻한 한 마디와 배려가 큰 힘이 됩니다. 일일히 말씀 드리지 못했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의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복, 평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