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RORS에 의구심을 품는 분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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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ORS에 의구심을 품는 분들을 보며

eosstee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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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게 바로 진정한 명성도와 신뢰도의 차이라봅니다.
    그리고 RORS는 수익의 100%를 배분하겠다고 했는데, 가장 중요한 토큰이코노미표를 흐리게 처리해서 올렸습니다. 해서 많은 분들이 어떻게 가능한지 의구심이 생기니 백방로 알아본겁니다. SCT는 수익배분과 상당부분을 공표했습니다.
  2. 블록체인스튜디오님이 연어님이나 커뮤니티에 본인의 의문점과 댓글에 서운함과 그걸 이해못하는 너희라면 잘못 이해한거야
    라고 단정지으시는 느낌을 받습니다. 스튜디오님 박사님이시고 뛰어난 개발자인걸 글이나 결과물에서 느낍니다만. 100%확신하십니까? 그법률자문이라는 것도 그저 가정의 가정, 현직 변호사나 판사라 할지라도요. 스팀외에 많은 블록체인에서도 증권형 분배형 등 많은 보상의 우회방식이 전세계적으로 많습니다.이걸 문제 삼는것은 현재 시점에서는 탁상공론의 느낌이 강하며, 스코판 투자자들은, 익명의 운영자였더라고 하더라도 그간의 대화와 글들에서 신뢰를 앉고 가는겁니다. 그만큼 감당하겠다는 것이죠.
  3. 보팅바는 다른 개발자들도 만드셨고, 리치리스트도 나옵니다. (스튜디오님처럼 기부파트를 만들고 굵은표시하신분은 없네요.)하지만 님의 글처럼 예전에 내가 개발하자고 할때는 안하더니 내가 보상받으니 다들 열심히하네라는 느낌과 뛰어난 글쟁이 들이 안오는 이유가 글쓴이가 독자가 되길 요구하는 시스템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스스로를 고압적으로 커뮤니티에 보이는 느낌입니다. 스팀잇에 뛰어난박사님과 회사 CEO도 있습니다. 그분들 다 소통합니다. 그게 싫고 귀찮다면 안하고 다른 체인에 가는거겠죠. 운영진 오픈을 요구하신 글을 쓰신후로 보상이 준게 아니라 커뮤니티로부터의 신뢰, 글의 가치가, 주기만 하면 매도창에 쭉쭉 거는 대세작가 그러면서 운영진에게 도움보다는 왜 보팅안해주고 상금보상안주냐고 글에 적는 작가로 이미지화가 되어서라고 느껴집니다. 안타까움에 한자적습니다.
@eossteem: 그게 바로 진정한 명성도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