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까지 받아가며 유기동물을 구조한다더니 안락사를 시켰단다.
동물권단체 ‘케어’의 대표라는데, 청와대에 유기견 입양시켜 화제가 됐던 바로 그 여자라지?
인면수심이 아닐 수 없다.
헌데, 짐승만도 못한 저런 군상을 보노라면 ‘인면수심’ 표현이 왠지 적절치 않을 듯도 하다.
그렇다고 거꾸로 ‘수면인심’이라 바꿔 표현할 수도 없고, 나 원 참!
이 여자의 되지못한 짓거리를 전해 듣자니 거기 겹쳐지는 또 한 여자가 있다.
동물보호운동 한답시며 개고기 먹는다고 유독 한국에 대해 게거품을 뿜어대는 할망구, 파리 출신 여배우 BB다.
파리 청소원들이 가장 힘든 시기가 여름휴가 때란다.
애지중지하던 애완동물 팽개쳐두고 한 달씩 휴가를 가니 개, 고양이 죽어 나갈 터이고, 길거리에 나자빠진 그것들 치우느라 그렇다는 거다.
그렇게 제 나라 수도에서 벌어지는 말도 안 되는 동물학대 실태는 나 몰라라 눈감은 채, 남의 나라 식문화를 두고서는 게거품을 물고 늘어지다니!
그래서일까?
다른 배우들은 대부분 곱게도 늙더라마는, 그 여자는 영락없는 ‘마귀할멈’ 얼굴로 추하게 늙은 꼴을 보게 된다.
‘추악한 맘씨’가 그대로 얼굴에 이력으로 남은 것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