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의 어버이날 카네이션

enturia(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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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20180508_234112.jpg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정신없이 키우고~
하루하루 나를 돌아보지 못하고 살고있는데 ~

이런거 받으니 이게 뭐라고 기쁘네요~!!!

글씨도 모르는 꼬맹이가
고직 프린트물에 막색칠을해도
그저 기쁘네요
잘키운것 같고 잘 자라준것 같아서 고맙고 행복합니다.

으앙~~
기분 최고~^^

꼬꼬마의 어버이날 카네이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