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대회기간 중에 쓰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네요. 좀 더 잘 할 수 있었을텐데란 생각을 하다보니 문득 아이디어가 떠오르더라고요. 마침 추신수 선수의 연속 출루 기록(on-base streak record)도 52게임에서 끝이 나버렸네요. 아마 추신수 선수도 오늘 게임을 아쉬워하겠죠ㅠㅠ 한편으론 홀가분할테고요.
그래서 준비한 표현입니다. 무려 기존에 배웠던 표현들을 예문 속에서 복습할 수도 있는~~
water under the bridge: 이미 지나간 일
오늘의 영어 표현: behind one's back (~몰래)
오늘의 영어표현: put ~ out of one's mind
오늘의 영어 표현: should/shouldn't have pp
이야 예전에 배웠던 표현을 예문으로 써주는 센스~~ 링크도 걸어두었답니다.
이야~~~ 방금 들어온 따끈따끈한 @mipha님 대문입니다.
이거 평화로워보이지만 첫번째 예문같은 상황인가요? 다리 밑으로 던져버릴기세?ㅋ
그런데 보통 한국말로 ‘이미 엎질러진 물’이란 표현을 떠올리실텐데요. 이게 영어에도 비슷한 표현있다는 거 아시죠? 바로 cry over spilled milk인데요. 두 표현의 미묘한 뉘앙스(nuance)차이 설명 들어갑니다~~~~
쓰다보니 내일할께요ㅋㅋㅋ
카페베네~~~
연재 대회 마치면 좀 쉬고 싶은데 계속 쉬어버릴까봐. 그리고 길어지면 묘하게 싫어하시더라고요. 쓰는 저도 힘들고. 그리고 미파대문도 제작해서 넣으려고요~ 잠깐 기달려봐용~~ 어디 못 도망가게 잘 감시하시고용.
물흐르는 대문 업댓됐으니 눈깔하나 감시 대문은 무서워서 뺐어용ㅠㅠ
이 글은 @joceo00님의 천하제일연재대회에 참여하고 있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연재대회가 끝나도 지금처럼 자주 하진 못하겠지만 영어 표현 종종 올릴께요. 연재종료공지 올라오면 후기글도 쓸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