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뭘 가르쳐드려야 하려나 생각해보다 보니 문득 떠오른 표현~~~
Don't lecture me (on sth). (~에 대해서) 날 가르치려 들지마
캬~~~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네 아이디어 고갈중이에요ㅠㅠ
요렇게 심플하게 쓰셔도 되고 아니면 ~에 대해서를 넣어서
네 함부로 가르치려 들면 이렇게 칼부림이 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ㅠㅠ 원래 왕족간의 싸움이 무서운 법이죠~ 바로 hell입니다ㅋ
전 절대 가르치려 들지 않았어요. 재밌고 쉽게 가르쳐 드리려고ㅎㅎ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는거~~!!
참 평소보다 작아 보이는 미파 대문 보셨나요? 모르시겠다고요?
이래도요? 이게 다 @kyunga님이 가르쳐주신 그림사이즈 줄이기 기술 덕분이에요~~~
그림 당겨서 넣으면 아래 처럼 막 중간에 0x0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가로x세로래요~~~ 지금 테스트해보니 비율은 자동으로 작은 거에 맞춰서 조정되요 (크 하나를 가르쳐주면 두개는 깨달아요 제가). 즉 가로를 400으로 하고 싶음 아래처럼 하면 되고
난 가로는 몰라 세로잡이야. 세로를 200으로 맞출래 하면
요렇게 하시면 된답니다. 실제 위에 두 그림 사이즈가 저렇게 조정한거에요. 근데 당연히 보통 가로사이즈를 맞추겠죠ㅎㅎ 세로조정은 별 쓸모가 없겠어요ㅠㅠ 그래서 가로사이즈기준으로 알려주셨을듯~
(오오 < code > 태그도 처음 써봤어요. 요건 직접 검색해서. 그림을 주소를 인용하려하면 그림이 떠버려서 원래는 그림파일명을 빼고 했는데 클릭도 안되고 혼동되어서 @kyunga님
@newiz님 글보고 열심히 연구해서 알아냈네요~~ 감사감사~~ 질문주신
@aileecho님도 감사~~~
근데 코드의 단점은 여러줄이 될때 줄이 나눠지네요. 이어서 적어져야 두줄이 아닌지 명확히 알텐데ㅠㅠ 한줄이에요 한줄~~~)
편집의 마술사 @kyunga님 직접 찾아와서 댓글로 알려주시고 넘 감사해요~~~!
응용해서 @kiwifi님이 찾아주시고 간(직접 만들어주신게 아니고 단지 퍼와주셨을 뿐인데도 고급져보이는) 도장 찍어드립니다~~
도장을 옆으로 꽝꽝꽝 세개를 찍어드리고 싶었지만 이게 또 쉽지가 않네요ㅠㅠ 다음 숙제로 공부해볼께요ㅠㅠ 누군가 알려주셔도 좋고요ㅠㅠ
=> 새로운 마멉사 @newiz님이 번개같이 알려주고 가셔서 바로 고쳐서 크기마저 크레센도~~~로 꽝꽝꽝 찍어보았어요. 이쁘죵? 이렇게 질문하면 와서 알려주시공ㅠㅠ 대화가 있는 영어공부시간 넘 좋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