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상에 태어 난지 50일이 다되어 가나 봅니다.
어제 아빠가 가족간에 하는 카톡방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한테 다음 화요일 저의 50일 기념사진을 찍어줄수있냐고 물어 봤더군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아직 대답을 안하시고 못본척 하고 계시네요.
저는 할아버지가 저의 반백일 사진을 찍어 주셨으면 하는데 할아버지는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할아버지가 사진을 잘 찍으시길래 아빠가 부탁을 하신것 같은데 할아버지가 해주실래나 모르겠네요.
여러분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