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환이 할아버지 @cjsdns입니다.
모두 안녕 하시지요.
세상에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 합니다.
어제는 이환이 목욕을 시킨뒤에 공을 가지고 놀게 하였더니
마구 뒹그는 모습이 귀엽네요.
이놈이 조금만 더 컷으면 겨울 축제장에가서 썰 매도 타고
낚시도 하고 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너무 어리네요.
축제장에 들려보니 엄마 아빠 손잡고 놀러 온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썰매타고 노는 모습 아빠 엄마랑 낚시 하는 모습 너무 귀여워서
보기가 좋더라구요.
우리 이환이도 내년 겨울에는 엄마 아빠 따라서 썰매타러 오겠지요.
그럼 그때 나도 같이 놀아줄수 있는데...
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지내시고 아이들은 잘 돌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것이 애국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