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ehwan이 멋지죠 분홍 내복 입었어요.
저 엄청 컷지요. 엄마 젖 먹고 우유도 먹고 쑥쑥 자라고 있어요. 기운도 엄청쎄다고 할머니가 좋아하셨어요.
저 폼이 운동 선수 같죠. 제가요 맘같아서는 예쁜 분홍 내복 입은김에 벌떡 일어나서 자랑하고 싶은데요. 그런데요 할마버지가 워낙 늦게 걸어서 저도 할아버지 처럼 늦게 걸을까봐 살짝 걱정이 되어요
배도 부르고 예쁜 내복도 입었고 이제 쿨쿨 할래요. 내가 이쁘게 자면 엄마가 좋아해요. 엄마도 쉬셔야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