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hwan이 오늘은 할머니랑 놀았어요.

ehw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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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hwan@ehwan이 오늘은 할머니랑 놀았어요.
저는 오늘로 153일째 멋진 날을 보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많이 컷구요 힘도 많이 쎄졌어요.


할머니가 오셨어요. 저렁 놀아 주실려고 오셨나 하고 흠족한 이환이예요.


오늘은 기운 자랑좀 해야지 하고 힘좀 쓰려는 중이예요.


할머니 나좀 봐주세요 하는거예요.


저를 보고 계실길래 젖 먹던 힘까지 써서 으쌰 하며 번쩍 상체를 들어 올렸어요.


할머니가 우리 이환이 장사네 최고네 이쁘네 하셔서 엄청 좋았어요.

오늘 엄마랑 아빠는 병원에 가셨어요.
엄마가 저한테 맛난젖 많이 주시려고 그러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할머니랑 놀았어요.
저 안울고 잘 놀아서 칭찬 많이 받았어요.
저는 참 착한 어린이예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저를 무척 예뻐하세요.
증조 할머니 할아버지도 저를 엄청 좋아하세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늘 그러셔요.
니 아빠도 복을 많이 받고 태어나 사랑을 받고 자라더니
너도 그렇구나 우리 이환이 복덩이구나 하세요.

여러분 저 복덩이 맞지요.
여러분도 매일 매일 복 많이 받으세요.
복덩이 이환이가 많이 많이 빌어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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