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ehwan예요. 할아버지가 오늘 50일 기념 사진 찍어 주셨어요. 그래서 저 오늘 참 좋았어요.
멋진 집위에 예쁜 하늘도 보았어요
예쁜 꽃도 보았어요
아빠가 맘마도 주고 할아버지가 사진 찍어 주셨어요. 할머니는 저만 봐도 좋으신가 봐요.
아직 어려서 많이 피곤했나 봐요. 그냥 쿨쿨 잠들었어요
집에 와서 엄마 아빠가 목욕 시켜 주셨어요.
오늘 첫 나들이가 좋기는 했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힘들었요.
집에와서 목욕하고 나니 아주 편해요.
생각해보니 역시 집이 최고라는 생각 이예요.
저를 이뻐 해주시는 여러분 편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