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저를 이상곳에 앉혀 놓고 뭐 하시는 거예요. 장난감 하나 주시고는 그냥 혼자서 놀아라 하시는 거예요.
이거 먹는거예요? 색갈도 이쁘고 일단 맛을 봐야겠죠.
먹으려 해도 입으로 들어 오는게 없어요. 그런데 제 몸무게 재신거예요.
저 많이 컷죠? 엄마가 우리 이환이 많이 컷네 하시네요. 그런데 전 그런거 관심 없어요 빨리 이거 먹어봐야겠어요. 맛이 있나 없나 봐야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