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이가 왔다.
아직 걷지도 못하는 놈이 말썽꾸러기다.
기어서 날라 다닌다
뭐든지 집어서 입으로 들어 가려 하고 이거저것 헤쳐놓는다.
벌써부터 늘어 놓고 어질러 놓는것을 보면 앞으로 커가면서
말썽피울것들이 눈앞에 그려진다.
벌써부터 이것저것 관심이 많다.
또 뭘 어쩌려고 저렇게 보시나.
먹을것을 한손에 들고 누워있는 아빠로 보면서 같이 놀아 달라는것 같은데
아빠는 꿈쩍도 안한다.
이환이가 점프 놀이 하는 모습입니다.
쪼그만 놈이 벌써 재미있는것은 아는가 봅니다.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이 블럭체인과 스팀잇 덕분에
저비용으로 기록이 되어지니 참 고마운 일이다.
잠깐이지만 참 재미있게 놀죠?
벌써 자기 의지로 저렇게 뛸수있다니
아이들의 성장은 정말 눈부시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