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이가 키즈 카페를 다녀 왔습니다.
벌써 이렇게 컷습니다.
참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오늘은 손자 놈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처음 타보는 차라 그런지 어색한 모습입니다.
약간의 두려움이 있으나 의젓해 보이려 하는거 같습니다.
이 여유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커서도 늘 여유있는 품위있는 삶이 영위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호탕하게 마음껏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벌써 자진의 감정 표현을 확실하게하게 하고 마음껏 웃는 모습과 웃음소리가 그 어느 소리보다 아름답고 힘차게 들렸습니다. 그저 탈없이 무럭무럭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이환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