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번째 추석날의 즐거움
생애 첫 번째 맞이하는 즐거운 추석 명절입니다.
오랜만에 할아버지 집에서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작은 어머니도 제가 귀엽다고 이환이 예뻐 이환이 예뻐를 노래 하십니다.
작은 엄마도 이환이 동생 있으면 좋겠지 작은 엄마도 이환이 처럼
예쁜 아이 낳아야겠구나 하셨어요.
저 사촌 동생이 내년에는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온 가족의 사랑받이 귀염둥이 이환이 입니다.
할아버지가 씌워주는 스팀 모자가 너무커서 크리스 마스 선물로
모자 사주신다고 했구요. 어제는 추석 선물로 100스팀 달러 주셨어요
전 무척 많이 좋아요. 너무 너무 좋은데 활아버지는 너무너무란 표현은
가급적 쓰지말라고 하시는데요.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크면 물어봐야겠어요.
할아버지는 저에게 첫번째 맞이하는 추석 선물로 100스팀달러 주셨어요
저는 그돈이 얼마나 큰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크면 그돈이 100배는 커있을거라고 하셨어요.
그럼 큰 돈 되는건가 봐요.
저는 돈 욕심 없는데도 자꾸 주시니 그냥 감사합니다.
하는 마음 뿐이예요.
이다음에 좋은 일에 쓸수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추석 명절이 즐거운 @ehwan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