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만 에 인사 드립니다.
날씨 좋은 가을 날 외출을 했습니다.
티 한점 없는 맑은 하는 입니다. 저를 닮은 하늘 하늘을 닮은 저입니다.
와 우리 할아버지 멋져 졌어요. 입이 딱 벌어져요.ㅎㅎ
찬찬히 바라봐도 역시 멋져요.
할아버지 뵈오니 정말 좋아요.
저 안아 주시는데 모른척 하는 중이예요. 저도 할줄 아는게 있든요.
내가 엄청 좋으신가 봐요. 저도 진지하게 받아 드리는 중 이예요.
아빠 가슴에 착 붙었여요. 스파이더 맨 팔뚝 든든하고 멋져 보이죠
오늘이 제가 태어난지 141일 되는 날이예요.
저 많이 컷지요.
여러분들이 예뻐 해주셔서 더욱 무럭 무럭 자라는 거예요.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셔요.
다음에 또 인사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이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