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였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어느날;;;
가로수 길에 있는 엘본더테이블..
사실 처음 갔을 때 조금 실망을;;;
푸아그라를 먹었는데 순대 맛이..ㅠㅠ
오늘은 푸아그라가 아닌 스테이크를 한번 먹어보기로 하고 갔다.
점심시간 거의 끝나갈때 갔더니 텅텅 비어서;;;
팔자 좋게 창가에 앉았다
그래도 시간상~ ㅋㅋ 런치 메뉴!
가격이 그냥...ㅠㅠ 안착하다;;
가격은 안착해도 서비스와
식기는 정말 멋짐;;;
분위기 최고
와인은 집에서 가져가서;;; 콜키지를 왕창 내고 마시기로 했다
와인은 미국산!
스택스리프 와인은 처음인데...
맛은 훌륭했다.
식전 빵과 에피타이저...
빵은 생각보다 별로였지만 에피타이저는 작아도 맛있었다!!!
스테이크 세트에 나오는 파스타
그리고
해산물 스파게티~
런치 세트만 본다면 상당히 좋은 편이다 그리고
스테이크의 맛도 괜찮았고 에피타이저도 맛이 있다.
그러나 파스타는 전에와 비슷하게;;;
그저 그랬다는...
앗 그리고 커피와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