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최대 궁금증 중의 하나는 죽음의 경험이죠.
미국의 심리학자인 레이먼드 무디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1970년부터 그러한 궁금증을 토대로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연구진들은 죽음 가까이 갔다가 다시 살아난 경험을 임사체험이라 칭하고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을 조사하였다고 해요.
그 후, 여러 박사들이 기초 자료를 토대로 임사체험에 대한 연구를 계속 했고, 새로운 정보들이 추가되고 있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임사 체험자들의 공통된 흥미로운 사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압도적으로 느껴지는 사랑의 느낌!
임사체험 경험자 중에 69%에서, 자신이 어떤 압도적인 사랑의 존재라고 느꼈다고 해요.
그것은 어떤 장소이거나 신 혹은 빛으로 표현되어지는 외부의 것으로부터 기인한다고 해요.
텔레파시!
임사체험 경험자 중에 65%에서 보고되었으며, 언어가 아니고, 육체적이지 않은 정신적인 의사 전달을 경혐했다고 합니다.
삶을 돌아봄!
62%의 경험자가 체험한 것으로, 자신의 삶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혹은 현재에서 처음인 역순으로 돌아보았다고 해요..
무섭네요...ㄷㄷㄷ
자신의 삶을 하이라이트 영화 처럼 보았으며, 그것은 내삶이 아닌 남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았다고 합니다.
한국의 표현 중 주마등 같은 느낌이예요.
신성한 존재 경혐!
임사체험 경험자 중 65%의 사람이 신성한 존재를 경험했다고 한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임사체험 경험자 중에서 스스로를 무신론자라고 칭한 사람들 중에 75%가 신성한 존재를 경험 했다고 해요.
엄청난 기쁨이나 환각!
사랑의 느낌과 이어질 수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체험자 스스로 내부로부터 느껴지는 기쁨이예요.
죽음이 임박했는데 이런 기분을 느낀 것은 임사체험자 중 56%의 사람이라고 해요.
무제한의 지식 경험!
46%의 사람이 경험한 것으로, 그 순간 무제한의 지식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우주의 지혜와 비밀을 공유하였고 때로는 이 지식의 일부 혹은 전부를 받았다고 느꼈어요.
불행하게도, 임사체험 후 현실로 돌아온 후에는 그 지식을 유지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러면 방대한 지식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다고 해요.
사후 세계의 인식!
죽음 이후에 한 곳만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46%의 사람들이 임사 체험을 통하여 어떤 여행과 같은 것을 했으며, 다른 세계의 영역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그들은 어떤 장소를 지옥이나 고통의 장소라고 표현하기도 했다는군요.
누군가 나에게 죽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말을 했다?
절반에 못미친 46%의 경험자는 자신이 죽어야할 때가 되지 않았으므로 사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어떤 방어막 같은 것을 경험하였다고 해요.
어떤 경우에는 마치지 못한 무언가가 있으니 돌아가라는 말을 들었지만, 돌아오기를 꺼려했다고도 합니다.
터널을 본다?
임사체험 경험자 중 42%가 빛의 터널을 보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다른 감정이 몸 밖으로 강력한 빛을 향하여 달려가거나, 빠르게 계단을 통하여 이동하는 경험을 한 경우도 있다고 해요.
결론없는 토론!
임사체험을 경험한 대부분의 사람은 그들이 경험한 것들이 가짜라거나 반대로 사루 세계에 대한 증거라는 사실을 확신할 수 없다고 해요.
유물론적 과학자들은 이러한 경험들이 단순한 환각, 뇌에 부족한 산소나 어떤 생물학적 영향이 원인이라고 주장한다네요.
그런 연구팀은 임사 체험의 일부분을 시뮬레이션 해보기도 하였고 실제로 경험자들이 느낀 것들이 진짜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해요.
죽음 이후의 실제 사건을 기억!
병원에서 심장 박동이 멎어 사망선고를 받았다가 살아난 환자 중에는 자신의 입에서 호흡 튜브를 제거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요.
동물 또는 식물을 본다?
아주 많은 식물 혹은 꽃, 사자나 호랑이 같은 동물을 봤다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이렇듯, 죽음 이후의 경험은 우리가 죽고나서 직접 가보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경험을 했던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을 보면, 무언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고 합니다.
임사체험을 경험한 사람은 그들의 경험을 전달하기 위하여 지구로 다시 돌아온 것이 아닐까요?
정말 사후세계가 있다면............
어쨋든, 죽은 사람만 알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