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상화폐에 대한 상식 6가지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 투자 광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단기간에 가격이 급등해 대박을 터뜨렸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상화폐는 예측할 수 없는 만큼 하룻밤 사이에 반 토막이 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가상화폐에 대한 6가지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호주 출신 컴퓨터 공학자가 창시했다고 합니다.
세계 최초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은 2009년 1월에 탄생했다고 합니다.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가명을 쓰던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비트코인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나카모토 사토시는 2016년 정체를 드러냈는데, 실제 이름은 그레이그 스티븐 라이트로 호주 출신 사업가 겸 컴퓨터 공학자라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최초의 비트코인은 0원이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이 처음 탄생했을 때 당시 시세는 0원이었다고 합니다.
그 후로도 1년 7개월간 0원이었던 비트코인은 2010년 8월 20일 0.06달러로 69원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2013년 1000달러를 돌파한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급등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제는 3,333달러(375만 원)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가상화폐는 채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상화폐는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면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과정을 채굴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채굴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채굴기를 돌려야 한다고 합니다.
채굴에 효율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고성능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채굴 열풍에 따라 그래픽카드 품귀 현상까지 한때는 생겼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알트코인도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가상화폐를 알트코인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알트코인의 종류만 약 900여 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더러움, 이디리움 클래식, 리플, 대시, 라이트코인 등이 거래된다고 합니다.
이더리움도 올해 들어 가격이 40배가량 치솟기도 했고, 리플은 다른 코인과 달리 초기 발행이 1,000억 개로 한정돼 있어 채굴할 수 없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일본은 합법적인 결제 수단으로 인정하였다고 합니다.
일본은 지난 4월 자금결제법을 개정해 비트코인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점포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일본에서는 웬만한 생활용품을 비트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을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버몬트주는 지난 5월 송금법에 가상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인정하는 내용을 담았고, 호주는 7월부터 비트코인이 정식 지급 수단으로 인정됐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해커들은 거래소를 노린다고 합니다.
가상화폐는 추적이 어려워 해커의 금전 취득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해커들은 랜섬웨어에 감염된 PC 암호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가상화폐를 요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해커들은 가상화폐 거래소도 지속해서 공격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 가상화폐거래소 한 곳도 최근 해킹을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무단으로 돈이 인출됐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