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통하는 대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하여 보겠습니다.
첫 번째 : 말과 제스처를 모두 사용하세요.
그 중 말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사랑이 가득 담긴 말은 강아지에게 안정감을 준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다른 단어도 더 듣고싶어 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강아지가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할 때!
등을 돌리는 것!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것!
주머니에 손을 넣는 것!
이런 여러가지?ㅎㅎ
모든 행동이 하나의 제스처가 될 수 있다고 해요.
훈련할 때에는 사소한 움직임도 주의하셔야 해요.
두 번째 : 단어 선택이 중요하답니다.
가능하면 짧고 명확한 단어를 선택!
그리고, 명령은 하나씩 똑떨어지게 표현하여야 해요.
예컨대 이리와, 않아라고 표현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이리와서 앉아, 거기말고 여기 앉아, 앉아볼래?
이런 명령은 배웠던 단어마저 혼란스럽게 할 뿐이라고 해요.
세 번째 : 이름을 부르세요.
강아지가 좋아하는 행동은 앞에 강아지 이름을 부르고 명령합니다.
그러면 강아지가 자기 이름에 긍정적이 되므로 명령하였을 때 집중을 한다고 해요.
반대로 안돼! 등의 부정적인 단어에는 이름을 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네 번째 : 강아지에게 말하는 톤이 중요하다고 해요.
낮은 음은 권위적이고, 높은 음은 분위기를 고조 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령할 때에는 낮은 음, 칭찬할 때에는 높은 음으로 해야하는 것이라고 해요.
달리는 행동을 더 서두르게 하고 싶은가요?
처음에는 낮은 음으로 달려! 라고 말해보세요.
점점 음을 높히면서 달려! 달려! 달려! 라고 하면 된답니다.
다섯 번째 : 명령의 길이를 다르게 해보세요.
강아지를 진정시키거나 지금 행동을 유지시키려면 조용하고 긴 소리를 일정하게 내는 것이 좋다고 해요.
기다려를 명령할 때에는 일정한 톤으로 기다려~~~
신속한 동작을 원할 때에는 저음으로 뚝 끊어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해요.
멈췃! 이 대표적인 예랍니다.
위의 내용을 따라해보면 강아지 훈련 시키는 것도 쉬울꺼 같네요 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