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인간과 땔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이렇듯, 강아지 언어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알아두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 고개를 갸우뚱!
강아지가 당신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한다면 당신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강아지는 당신에게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거나 실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고 있을 때 고개를 갸우뚱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 : 아이컨택!
당신의 눈을 바라본다는 것은 당신이 친근하고 정말로 좋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하지만 낯선 사람이라면 말이 달라진다고 해요~
당신의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으로 강한 경계와 도전 의식을 표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 머리를 쓰다듬을 때 귀를 젖힌다.
자기보다 서열이 높음을 인정하는 행위로 복종을 의미한다고 해요~
그러나 귀를 쫑긋 세운다면 전혀 복종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네 번째 : 꼬리를 하늘로 곧게 세운다!
강아지가 꼬리를 곧게 세운다는 것은 경계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해요~
하지만 무섭다는 뜻은 아니며 보통 자신의 우월감을 드러낼 때 꼬리를 곧게 세운다고 합니다.
반대로 꼬리를 아래로 늘어뜨린다면 두렵고, 불안한 상태라고 보면 된다고 해요~
하지만 그 상태가 주인이라면 복종하고 있다는 뜻이니 안심해도 좋아요~
다섯 번째 : 몸을 벅벅 긁는다
강아지가 피부병에 걸리지 않았는데 몸을 긁는다면 현재 불안과 공포를 느끼고 있다는 뜻!
또는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 나오는 행동이니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이 좋아요!
여섯 번째 : 배를 보고 눕는다!
정말, 심심해요..놀아주세요..
무척 심심하다는 의미!
저항하지 않고 복종하겠으니, 놀아주세요..
일곱 번째 : 관심 없다는 듯 등을 돌리고 앉는다!
당신을 싫어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믿고 있다는 뜻!
당신과 있으면 편안하고 안심이 된다는 의미라고 해요~
여덟 번째 : 혼낼 때 시선을 피하거나 하품을 한다.
주인님! 잘못했어요..제발 그만 하세요..
당신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신의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
아홉 번째 : 휴지, 장판 등을 물어 뜯는다.
주로 강아지들은 주인이 없을 때 이빨로 물건을 물어 뜯는데 이것은 외롭고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의미!
강아지는 말썽을 피울 때마다 보호자가 더욱 관심을 가져준다고 생각해 일부러 할 수도 있다고 해요~
열 번째 : 당신의 얼굴을 햝는다!
강아지는 배가 고파지면 본능적으로 당신의 입 주위를 햝는다고 해요~
만약 배가 부른 상태라면 날 더 사랑해줘! 라는 애정의 표현이면서 복종을 의미!
강아지들은 거의 행동으로 표현한다고 해요~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행동을 유심히 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