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 관심이 있거나 키우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과연 가장 비싼 강아지는 어떤 강아지 일까요?
7위부터 알아보겠습니다.
7위 : 파라오 하운드
가격 : 약 300만~770만원
가축용 개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졌으며, 동물 사냥을 위해 길러 졌다고 해요~
사냥 개 국제 대회에서도 여러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6위 : 로트와일러
가격 : 약 230만~950만원
한국에서 번식, 매매되는 개 중 가장 비싸며, 경비견으로 뛰어난 평가를 받는다고 해요~
경찰견과, 군견으로 키워진다고 합니다.
5위 : 로첸
가격 : 약 580만~930만원
세상에서 가장 드문 견종으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고 해요~
15세기 프랑스 귀족들이 키우던 종이라고 합니다.
4위 : 잉글리시 불독
가격 : 약 300만~1,050만원
마스티프 개의 후손이며 미국, 캐나다, 유럽에서 인기가 많다고 해요~
평면형 얼굴로 호흡기 장애가 많은 편입니다.
3위 : 사모예드
가격 : 약 460만~1,300만원
미소 짓는 얼굴 모양이 좋을수록 비싼 가격을 받으며, 백색의 털이 풍성하고 추운 지방에서는 썰매견으로 키워진다고 해요~
2위 : 킹찰스 스패니얼
가격 : 약 115만~1700만원
영국 왕 킹 찰스 2세의 이름에서 따온 개이며, 소형견으로 화보나 달력 모델로 널리 이용된다고 해요~
1위 : 티베탄 마스티프
가격 : 약 580만~18억 이상
2011년 중국에서 약 18억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으며 국제 애견 협회 지구에서 가장 비싼 개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1위인 티베탄 마스티프 가격...어마어마 하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