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는 생활 습관과 젊어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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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생활 습관, 젊어지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더 젊어지고 건강하게, 10년 젊어지는 건강 습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작은 벽돌이 모여 견고한 성을 쌓듯이,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서 튼튼한 건강한 몸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거 하나 한다고 건강해지겠냐는 생각을 하고 무심히 지나쳤던 습관들이 사실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열쇠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단지 조금 귀찮을 뿐 실천 하는 데 있어 힘들거나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한 번에 바꾸는 것이 힘들다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하여 보겠습니다.
밤 10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 호르몬은 특히 동안 피부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합니다.
멜라닌을 흡수해 가며 없는 하얀 피부를 만들고 세포를 복구하여 피부 두께와 탄력을 향상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뿐 아니라 성장 호르몬이 잘 분비되면 얼굴과 팔다리에도 지방이 배분되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 복부에만 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아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회춘 호르몬으로 불리는 성장 호르몬은 하루 24시간 분비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지만 나이가 들면 주로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성장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촉촉하고 탱탱한 젊은 피부를 원한다면 꼭 밤 10시 이전에 잠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여 주어도 좋다고 합니다.
기지개는 잠으로 느슨해진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여 혈액 순환을 도와주고 기분을 맑게 하여 준다고 합니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은 나이가 들면서 혈관에 갑자기 막히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침 식사 후에는 화장실을 가시길 바랍니다.
현대인의 불치병, 특히 여성들의 고민거리인 변비를 고치려면 아침 식사 후 무조건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 학교도 보내고 남편 출근도 시켜야 하지만 일단 화장실에 먼저 가보시길 바랍니다.
화장실로 오라는 신호가 없더라도 잠깐 앉아서 배를 마사지하면서 3분 정도 기다리다가 나오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는 버릇을 들이면 하루 한 번 배변 습관이 자연스럽게 따라서 온다고 합니다.
음식은 최소 10번 이상은 씹고 삼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의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30번씩 씹어 넘기려다 세 숟가락 넘기기 전에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10번이라도 꼭꼭 씹어서 삼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고기를 먹으면 10번도 모자라겠지만, 라면을 먹을 때도 10번은 씹어야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소화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10분씩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듣지만 말고 큰 소리로든 작은 흥얼거림이든 꼭 따라 부르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노래 부르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대인 기피나 우울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정신과 치료에도 자주 쓰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평소 설거지를 하거나 빨래를 개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는 습관은 마음을 젊고 건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뇌는 정밀한 기계와 같아서 쓰지 않고 내버려 두면 점점 더 빨리 낡다고 합니다.
공과금 계산을 꼭 암산으로 한다든가 전화번호를 하나씩 외우는 식으로 평소 생활 속에서 머리 쓰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면 좋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끝없이 머리를 써야 머리가 녹이 스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15분씩 낮잠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 쌓아두다 보면 병이 된다고 합니다.
눈이 감기면 그때 내 몸이 피곤하다는 신호라고 합니다.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5분간의 낮잠으로도 오전 중에 쌓인 피로를 말끔하게 풀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후를 더욱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식사 3시간에서 4시간 후에는 간식을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장수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 속이 출출할 즈음이면 과일이나 견과류 등 가볍게 간식을 즐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속이 완전히 비면 저녁에 폭식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에는 위에 부담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오후에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또 먹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식사할 때에는 한 숟가락만 더 먹고 싶을 때 수저를 딱 놓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밥 한 숟가락에 반찬은 두 젓가락 이상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밥 한 수저 먹으면 적어도 반찬은 두 가지 이상 먹어야 식사를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국에 말아 먹거나 찌개 국물로 밥 한 숟가락을 넘기는 것을 그야말로 밥을 먹은 것이지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신의 식생활 습관을 잘 살펴보고 반찬을 골고루 잘 먹지 않을 때는 의식적으로 밥 한번, 반찬 두 번이라고 세면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채소 만큼 고기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필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지 않는 소식은 노화를 앞당길 뿐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더욱 필요한 영양소가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의사들은 나이가 들수록 육류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고 합니다.
육류는 근육과 성장 호르몬의 주재료인 단백질이 풍부하고 면역력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단, 지방은 좋지 않기 때문에 지방이 없는 부위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 좋은 것은 기름을 제거한 닭고기 또는 생선을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괄약근 조이기 체조를 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괄약근 조이기는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서도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는 건강 체조라고 합니다.
출산 후 몸조리를 할 때나 갱년기 이후 요실금이 걱정될 때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다고 합니다.
바르게 서서 괄약근을 힘껏 조였다가 3초를 쉬고 풀어주는 동작을 반복해서 하여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른쪽 옆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잠을 자는 것이, 이 방법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는 아이가 엄마 뱃속에 들어 있을 때 바로 그 자세라고 합니다.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무릎을 약간 구부리는 자세로 잠을 청하면 가장 빨리 숙면에 빠질 수 있고 자는 도중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샤워하고 나서 물기를 닦지 않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피부도 숨을 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샤워하고 나면 수건으로 물기를 모두 제거하지 말고 저절로 마를 때까지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샤워 가운을 입고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 피부는 물기를 빨아들이고 탄력을 되찾는다고 합니다.
매일 가족과 접촉을 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아이들만 스킨십으로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엄마도 아빠도 적당한 스킨십이 있어야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육체적으로도 활기차다고 합니다.
부부 관계와 스킨십이 자연스러운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보다 최고 8년은 더 젊고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연애할 때처럼 자연스럽게 손잡고 안아 주는 생활 습관이 부부를 더욱 건강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피부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울에도, 흐린 날에도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이제는 상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외선 B는 피부에 홍조나 물집 등을 일으키며 한여름에만 강하지만, 자외선 A는 날씨나 계절에 상관없고 유리도 투과하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피부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광 노화의 주범이 바로 자외선 A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외출 시에는 물론 실내에서도 안심하지 마시고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일 소리 내어 많이 웃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웃음은 만병통치 약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사실 우리 뇌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의식적으로 소리 내어 웃으면 우리 뇌는 진짜 웃음으로 알아차린다고 합니다.
행복 호르몬을 마구 분비한다고 합니다.
웃음은 다른 사람과의 소통의 문을 열어 주고, 근심, 긴장, 스트레스를 덜어주기도 하며 면역계를 젊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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