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보는 메로나인가요?
아 이건 스크류바인가요?
뭐든...
저는 업비트를 주로 쓰는데 비트를 시작해서 그로스톨, 스팀/스달, 머큐리 등등 돌아가면서 펌핑이네요.
펌핑방 시그널이 있던 말던 일반 투자자도 그나마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밤인 것 같습니다.
오늘 기분은 마치 2002년 월드컵 때 대한민국팀이 걸 넣은 기분이군요.
막힌게 뚫린 것 같은 속시원함입니다.
이대로 비트가 8,000달러 위로 쭉 올라가길 기대해 봅니다만...
선물시장이 어찌 반응할런지...
뚝배기 깨질 사람들은 다 깨졌을거고...다시 뚝배기 담으실 분들이 어쩌실라나요...?
아무튼 간만에 설레는 밤이네요.
믾은 스티미언분들이 관련 글을 쏟아내느라 잠을 안주무실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