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결코 공평하지 않다. 이 사실에 익숙해져라." - 빌 게이츠 -
굳이 빌 게이츠가 말해주지 않아도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건 우리 모두 알고 있다.
당장 주위를 둘러보아도 너무 쉽게 보이니까...
이런 불공평함 속에서 절망하고,
좌절하고 또 화가 나느 것은 당연하다.
수 백권의 자기 개발서를 읽고,
여러 멘토들의 좋은 강연을 들어도
세상은 여전히 불공평하고,
당신이 처한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사실 세상의 어떤 글과 말도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는 없는 법이다.
있다면 그건, 마법이다!
그렇다면 왜 세상은 이러한 글과 말을 통해 변화하는 사람도 존재하는걸까? 마법인걸까?
아니다.
그건 글과 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는 없어도 그 사람이 세상을 보는 '눈'은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시각 정보를 인지할 때
순전히 빛에 반사된 사물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오며 형성된 개인의 경험과 그 결과들로 만들어진
일종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본다.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네'
'컵에 물이 반 밖에 남지 않았네'라는
생각의 차이가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하지만 똑같은 불공평한 상황에 놓였을 때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의 눈에 보인 '불공평한 세상'과 불평하는 사람의 눈에 보인 '불공평한 세상'은 분명히 다르다.
세상은 불공평하지만
불공평한 세상에서 무엇을 볼지는
당신에게 달렸다.
열정에 기름붓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