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돈에 대한 가치 기준이 매우 높다.
빈자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천박하다고 생각한다.부자는 돈은 반드시 있어야 하며 많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빈자는 돈보다 중요한 것이 더 많다.
돈에는 별 관심이 없으니 관리도 안 한다.부자는 돈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고
돈의 흐름을 정확히 알고 있다.
빈자는 돈을 좋아하는 것은 인간성 상실이다.
돈만 밝히는 사람은 너무 싫다고 생각한다.부자는 돈을 간절히 원하며 돈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보이며 관리한다.
빈자는 돈은 진정한 행복과 거리가 멀고
정신적 행복이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고 생각한다.부자는 돈의 힘을 잘 안다.
돈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돈과 인연이 많다고 생각한다.
빈자는 돈은 인생을 망치고 사람을 미치게 한다고 생각한다.부자는 돈에 대해 너무 감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돈을 무서워하거나 비판하지 않는다.
빈자는 돈은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다고 말하며
돈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부자는 돈에 대한 본질을 이해한다.
편견이 없으며 시야가 넓다.
빈자는 돈도 없는데 관리가 무슨 소용이며
재무 상태는 왜 점검하냐고 생각한다.
위에서 보신 것과 같이
부자는 늘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착 등의 감정이 아닌...경제적 자유를 갈망하기 때문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미 경험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자유를 다시 잃고 싶지 않겠죠.
반면에 빈자는 경제적 자유를 누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부자보다 돈에 더 관대합니다.
있다가도 없는 것이 돈이고, 기다리면 언젠가 나에게도 올 것 같고...
이런 돈에 대한 너그러움이야말로 부자가 되깅위해 빈자가 제일 먼저 깨달아야할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임계치는 의외로 가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부자가 될 때까지 돈에 대해 조금 더 엄격해져 보는건 어떨까요?
경제적 자유를 넘어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그 날까지 모두 퐈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