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몬스터 배틀이 시작되니 다들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물론 스몬 유저들에게서요 ㅎㅎ
어제 오늘 배틀을 하면서 느낀 점은...
예전에는 배틀 결과를 잘 안봤어요.
그냥 덱 하나 꾸며놓고 이틀 내내 돌리는거지요.
지던 이기던...그냥 계속 하기만 하면 꾸역꾸역 올라가는 시절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는 배틀 진행 화면을 계속 보게 됩니다.
룰이 계속 바뀌는만큼 남들은 어떤 덱을 어떻게 쓰나 궁금해서요.
저한테 없는 불속성이나 암흑 속성 카드들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Draw를 봤습니다.
둘 다 힐링은 하는데 딜은 약하고 ㅎㅎ
8턴부터 22턴까지 주고 받다가 비겼네요.
승도 패도 안올라가더군요.
하다보니 이런 진귀한 구경도 하네요 ㅎㅎ
덕분에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습니다.
오늘은 배틀 점수가 1,400점인가에서 멈췄습니다.
그냥 여기서 일퀘나 하려고요~
다음주에 고수들 다 등급 올라가면 그 때서야 슬슬 올라가던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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