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역사적인 날입니다.
1년 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전쟁세대가 아님에도 뭔가 뭉클하고 그렇습니다.
어제 와이프와 지나가는 말로...
"내일이면 우리는 한반도 현대사의 한 획을 긋는 장면을 볼지도 몰라. 여태 상상만 했던 그런 장면..." 이랬었는데...
참 기쁘면서도 진짠가 가짠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묘합니다^^
스팀에서도 남한과 북한이 함께 kr태그로 글 쓰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정말 역사적인 날입니다.
1년 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전쟁세대가 아님에도 뭔가 뭉클하고 그렇습니다.
어제 와이프와 지나가는 말로...
"내일이면 우리는 한반도 현대사의 한 획을 긋는 장면을 볼지도 몰라. 여태 상상만 했던 그런 장면..." 이랬었는데...
참 기쁘면서도 진짠가 가짠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묘합니다^^
스팀에서도 남한과 북한이 함께 kr태그로 글 쓰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