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무디 성경학교 교장을 지낸
조지 스위팅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람은 40일을 먹지 않고도 살 수 있고,
3일 동안 물을 마시지 않고도 살 수 있으며,
8분간 숨을 쉬지 않고도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희망 없이는 단 2초도 살 수 없다.
희망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큰 존재를 차지하는지를 알려주는 말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전원이 꺼져있는 냉동창고에 갇혀 얼어죽은 사람의 이야기를요.
이 사람은 춥지도 않은 곳에서 왜 얼어죽었을까요?
아마도 이 냉동창고는 너무 추워서
나는 곧 죽을거라는...
혹시라도 살 수도 있을거라는
희망의 끈을 놓았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환경이라 할지라도
희망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사람의 인생과
절망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사람의 인생 사이에는
도무지 메울 수 없을 만큼의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실패를 성공으로 이끄는 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두 손일 때도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주는 말.
세상에서 두 글자로
된 말 중에서 가장 좋은 말.
그것은 바로 희망입니다.
시인 단테는 자신의 작품에서
지옥의 입구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고 적었습니다.
"여기 들어오는 자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단테는 지옥의 묘사하는 말로 왜 희망을 버리라고 했을까요?
차라리 "지옥에 들어오는 자 모두 살이 불타리라" 라던가
혹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듦을 나타내는 것이
지옥을 나타내는데 있어서 직관적이지 않을까요?
하지만 단테는 조지 스위팅 교장이 말한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큰 영양제가
희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지옥은 그 희망이 없는 곳으로 묘사를 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다 주는 말
'희망'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상황, 어떤 장소, 어떤 시간에서도
결코 희망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희망은 우리 인생을 살아가는데 인생 최고의 영양제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