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PBOC)의 새 총재로 선임된 이강(Yi Gang)총재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비트코인은 모든 사람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하는 화폐"
지난 해 비트코인은 곧 사라질 것이라고 발언한 판궁선 부총재와는 상반되는 발언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싱가포르의 화교계 은행 OCBC 은행의 중국 이코노미스트 토미 시에(Tommy Xie)는 이강 총재를 이렇게 말합니다.
"중국의 이강 총재는 중국 경제 개혁의 선두 주자이다."
이강 총재가 중국의 경제 정책을 대변한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모두가 바라는 바대로 과연 올 안에 중국 규제가 완화될까요? 완화된다면 어떤식으로 시장이 열릴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