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남과 더불어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혼자서는 안되는 수만 가지의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혼자서는 우리가 원하는 부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땅을 파서 금을 캔다거나 마늘밭에 묻힌 돈다발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우리 곁에는 늘 동료와 친구와 연인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곁에 두면 좋은 사람이란 누구일까요?
주말에 읽은 책 중에 이것에 대해 간단하고 쉽게 쓴 글이 있어 함께 보고자 합니다.
1. 배움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
배움을 좋아한다는 말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모든 것들이 긍정의 시작, 호기심의 대상일테고, 도전의식, 적극적인 마음뿐만 아니라 다양한 면에서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2. 꿈이 있는 사람
목표가 있는 사람은 흐트러짐이 없다. 방향이 있는 사람에겐 비슷한 꿈을 갖고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도 도움이 되겠지만, 다른 꿈을 갖고 있을 때 더욱 배가될 수도 았고 각자 꿈을 가지고 나아간다는 것만으로도 서로 버팀목이 된다.
3. 연락을 자주 해주고, 연락이 잘 닿는 사람
항상 내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분명하다. 연락이라는 것에는 안부를 묻는 것 이상으로 많은 의미가 있다. 이런 사람과 만남을 가진다면 언제나 귀중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4. 긍정적인 사람
긍정은 언제나 부정을 이긴다. 입에 짜증을 달고 사는 사람에겐 늘 부정적인 일만 가득한 반면 긍정적인 사람과 함께라면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딛고 일어날 힘이 생긴다.
5. 사랑을 아는 사람
사랑을 아는 사람 그리고 사랑을 하는 사람은 모든걸 갖췄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사랑이라는 말로 포장하고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연인과 자신의 일, 친구, 부모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올바른 사랑을 받는 법을 알려준다.
[ 그러니 바람아 불기만 하지밀고 이루어져라 중...]
그럴 듯 한가요? 우리 주변에 사람을 둘 때 과연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한 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