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노트] 직딩의 흔한 인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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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인생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회사 동료들과 커피 한잔 하다가 나온 우스갯소리인데 이게 맞는 말도 아닌 것이...틀린 말도 아닌 것 같아...소개를 합니다 ㅎㅎ

더도 덜도 말고 그냥 쪼크로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흔한 인생론 1
맨 정신으로 살기 힘든 세상인데 정작 맨 정신이 아니면 비난 받는다.
회사가 항상 창의적, 창의적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창의적이면 "당신은 우리 회사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고 한다!!

흔한 인생론 2
잘 살아보자고 잘 해보자고 격려하면서 술 한잔 하는데, 술만 마시고 잘 살지도 않고 잘 하지도 않는다.
늘 그렇지...회사의 주인공은 내가 아닌 술이지!!

흔한 인생론 3
대수롭지 않은 고민거리로 한참 시간을 쏟아가며 고민했는데 그 다음날 아침이면 아 10분만 더 자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고민거리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게 함정. 이럴거면 잠이나 더 잘걸 괜히...!!

흔한 인생론 4
어렸을 땐 이불에 오줌싼걸 숨기고,
학창시절엔 부모님께 성적표를 숨기고,
연애할 땐 양다리를 숨기고,
결혼하니 마통 잔고를 숨기네.
평생 숨기고만 사는구나!!ㅠㅠ

이러니 저러니 말들이 믾았는데 다들 결론은...

인생은 별거 아니라네요 ㅎㅎ

그냥 걱정, 근심 마시고 불금 잘 즐기시고 오늘 밤 잠 잘자는 사람이 인생을 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 이게...텍스트라 그런데...원래 음성으로 들으면 진짜 재밌습니다 ㅎㅎ 그 느낌을 옮길 수 없는게 함정 ㅎㅎ 그럼 불금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