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노트] 나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

Words
236
Reading
2 min
Listen
Play
8y

business-card-2056020__480.jpg

살다보면 여러 자리에서 나를 표현할 기회가 생깁니다.

단순한 대화부터 중요한 프리젠테이션까지...

마음같아서는 트럼프 대통령처럼 능수능란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데 잘 안될 때가 많습니다.

몸이 뻣뻣하게 긴장을 한다거나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나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1 .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다.
개인감정이나 고정관념을 보태지 않고 듣는 습관을 가져야 상대방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2 . 논리적으로 말한다.
정확한 근거도 없이 무책임하게 말하면 의사전달이 모호해져 상대방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다.

3 .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언어에 감정이 개입되면 참뜻을 파악하기 힘들다.

4 . 핵심을 요약하고 압축한다.
말도 돈처럼 절약해야 한다.
쓸데없이 길게 말하면 핵심이 흐려진다.
또 말을 자꾸 반복하는 습관은 좋지 않다.

5 . 예의를 지킨다.
무례하게 말하는 것과 나의 주장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과는 다르다.
반대 의견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대응도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한다.

6 . 상황과 대상에 따라 말하는 요령이 다르다.
어떤 말을 할 때 급박한 상황과 여유 있는 상황에서의 요령이 다르며,
어린이에게 설명하는 방법과 어른에게 설명하는 방법은 분명 다르다.

7 . 긍정적으로 말한다.
매사에서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말하게 된다.

8 . 말하기 전에 철저하게 준비한다.
생각나는 대로 불쑥 말하면 금방 후회하기 십상이다.
말하기 전에 심호흡을 하면서 내용을 가다듬은 다음 입을 열어라

9 . 바른 발성과 발음을 의식한다.
정확한 발음과 확신에 찬 음성은 상대에게 호감을 준다.
목소리 훈련을 통해 말을 잘하기 위한 기초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좋다.

10 . 태도와 표정을 일치시킨다.
말하는 내용과 태도, 표정이 일치해야 주제의 전달이 쉽고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