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은 아이가 실수해도 혼내지 않습니다.
처음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우리가 잘 알고 있고 경험했듯이 아이들은 실수를 통해서 삶을 배워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이 앞에서 이제껏 우리가 해왔던 많은 실수들을 들려주고
실수가 인생에 큰 도움이 되고 귀중한 일임을 말해줍니다.
나아가 두 번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되고, 갈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실수임을 알려주지요.
생각해 봅시다.
인생에서 단 한번이라도 실수를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실수를 하면 탓하고 책망하기 보다는
'실수하길 다행이다'라고 격려해주고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세상의 모든 부모처럼 우리 또한 실수한 것을 기뻐해도 됩니다.
실수야말로 인생의 선생님입니다.
실수에서 배우지 않는 자는 성공을 거머쥘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수는 자기가 만든 결과이며, 자기가 짊어져야할 책임입니다.
옛부터 성공과 승리는 사람을 성장시켜 왔습니다.
하지만 역사가 말해주듯이 많은 제국들이 승리에 취해 나태해질 때 망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승리에 취해 나태해질 때 사람은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실수는 나태해지는 당신을 깨닫게 해 주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입니다.
탈무드에 이런 이런 격언이 나옵니다.
"금과 은은 불 속에서 단련되기 때문에 빛나는 것이다."
사람도 실수를 통해서 단련될 때야 말로 빛날 수 있습니다.
실수에 후회하고 두려워하기 보다는 실수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갖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