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3일차 입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마보 자세를 합니다.
깊은 호흡 2~3번으로 준비를 하고
자연스레 호흡을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봅니다.
호흡을 하다가 딴 생각하는 저를 알아챕니다.
그리고 다시 호흡을 느낍니다.
들숨 날숨 가슴은 어떤지 배는 어떤지...
내 생각이 흐트러질 때마다 날아가는 풍선을 잡듯이 다시 잡아옵니다.
역시 아직은 어색합니다 ㅎㅎ
아마 한 달은 해야 숨쉬기 정도가 자연스레 몸에 베지 읺을까 하는데 뭐 해보면 알겠지요^^
자기 전에 한 번 더 해볼 생각인데 요새 딸 에너지 방전이 잘 안되서요...제가 먼저 방전되서 잠들지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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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만번 도전 실패네요. 1만원 채우려고 밖에 나가려다 너무 추워서 저녁 산책은 포기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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