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명상 한지 두 자릿 수네요. 10일째 입니다.
처음보다 앉아서 있는게 조금은 조금은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10분정도 하는 명상 시간이 적당하거나 혹은 벌써 끝인가? 라는 느낌도 들고요.
오늘은 머리 속 생각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호흡을 하다가 딴 생각이 들면
'내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구나'라고 알아채는건데요.
생각처럼 집중하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명상하는 공간이 텅 빈 조용한 공간도 아니거니와...
제가 원래 잡생각이 많아서요.
그래도 명상하는 시간이 끝나면 조금은 몸이 이완된 느낌이라 그건 좋습니다.
한 달쯤 꾸준히 하면 뭔가 가시적인 효과가 있을라나요. ㅎㅎ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바이트볼 주간 뉴스레터(10월 18일자), 새로운 토큰 분배 방식과 브랜딩 리뷰
바이트볼 주간 뉴스레터 2018. 10. 18 일자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주 주요 내용은 다...
이 글은 스팀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