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uckcun입니다.
제가 먹스팀에 글을 올릴거라 예상을 못했... 먹는걸 정말 좋아하지만, 항상 10분정도 먹고 난 다음에야 사진 찍어야된다는걸 알아차립니다.ㅋㅋㅋㅋ 자주는 아니지만, IT, 여행관련 포스팅을 하다가 중간중간 먹스팀을 올려보려고 해요. 지금 저녁시간인데... 여러분 배고프시죠??
양갈비입니다. 흐흐흐
빛깔이 참... 찐하네요. 사실 이 날 비싼 양갈비를 먹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오랜 친구가 외국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왔기 때문!!
여행에미치다 두남자 이탈리아 여행 황창근 가이드입니다. 외국 가서 뭐하나했더니...가이드를 하고 있었군요. 오랜만에 친구도 왔으니, 맛있는 양갈비 먹으러 출발~
식당 앞에 귀여운 멍멍이가 웨이팅하고 있네요...
건대 경성양육관은 양갈비가 아니더라도 이미 '백종원의 3대천왕'에 '꿔바로우' 맛집으로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고, 저녁 시간에 가면 웨이팅을 해야 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양고기에는 칭타오~ 양고기 소스에는 쯔란 ~
살면서 양갈비를 처음 먹은 날... 그냥 등갈비랑 비슷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완전 신세계ㅋㅋㅋ 진짜 쫀득함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생각보다 고기에 붙어있는 양도 많고!! 아주 훌륭한 비쥬얼이다.
절대 양갈비의 양이 적어서 양꼬치를 주문한게 아닙니다. 저희가 원래 많이 먹습니다. ㅋㅋㅋ 여러분 오늘 저녁 식사 맛있게 하시고, 다음에는 더 맛있는 음식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