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원래 다른걸 쓰려했르나...
사실 남원 여행 간 이야기를 쓰려고 했으나...
점심으로 양념갈비를 먹고...
저녁으로 치킨을 먹었습니다
근데 그 치킨이 문제였는지...
몸이 계속 안좋은 상태인데...
평소에는 이게 오바이트 하면 나아져서
바로 오바이트를 했더니...
아...좀 나아졌네요
머리 아픈게 한 75%는 덜어진듯한 느낌이네요...
오늘은 좀 쉬고...
내일은 제대로 남원 여행기를 써봐야겠습니다
이상하게 제가 조금만 과식을 한다 싶으면...바로 증상이 찾아와서 저를 괴롭히네요
치킨을 먹을때 이런듯한 느낌도 있고요
...치킨이 저랑 안맞을려나요?
지난 일기 (3편) 다시 보기
일기 #131 /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일기 #132 / 0.1%의 확률
일기 #133 / Gazua! 하드포크
다음 일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