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의 전환」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요즘 지각도 많이 하고...
이 글도 지각한 상태이고...
지각을 안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에 하루치 일기를 쓰는거나...
이틀에 이틀치 일기를 쓰는건 같은게 아닐까?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2일동안 있었던 일을 하루에 몰아서 2번 써버린다거나...하면 지각이 아닌게 되지 않을까? 같은 이상한 생각을 문득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물론 웃다가 그냥 하루에 한번씩 지각하지 말고 써야겠다...라고 생각이 다시 돌아오긴 했지만...
요즘은 솔직히 저 스스로도 뭔가 초심을 잃고 스팀잇과의 권태기가 온거 같네요
뭔가 매일 써도 스팀 가격 상태가...
스팀 가격이 한 1만원쯤 된다면 이미 하루에 글 두개씩 매일 썼을텐데...ㅋㅋㅋㅋㅋㅋ
지각 안하는 답을 몇개 떠올려 보자면...
그냥 지금 스팀 가격을 1만원이다 하고 글 쓰는게 그냥 답일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정말 밤 11시부터 쓰는게 아니라 저녁밥 먹고부터 바로 쓰기 시작한다면 지각 할 일도 없을듯 하고...
요즘 정말 권태기가 온건...맞는듯 하네요
최대한 스티미언 분들과 버텨보는걸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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