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12명이 화성상록cc를 다녀왔습니다.
골프는 갈 때 즐겁고, 하면서 재미있고,
함께해서 행복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몇 타를 첫는가도 중요하겠지만,
좋은 사람과 인연을 맺고 함께 했다는게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늘 집에서 막걸이 한 사발에 웃음꽃을 피우고,
마치고 샤워장에서 실오라기도 하나도
걸치지 않은 상태로 어릴 적 놀던 때를
생각하며 옛 날 애기하면서 즐거웠습니다.
저녁 식사와 함께 맥주 한 잔 으로 피로를 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골프하기는 정말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스티머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