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부터 연락이 와서 당구 한번 치자고 하네요..
저녁에 시원한 맥주 한잔 내기 하기로.....
성내동 하늘입니다... 저쪽에서 검은 구름이 보이네요....
오늘 저녁에는 이렇게 생각하며 경기에 임하고자합니다...
올바른 상체의 자세
의식적으로 너무 낮게 치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낮은 자세는 쉽게 피로를 가져올 수 있으며,
높은 자세는 시야가 커져 정확한 타격이 되지 않습니다...
올바른 자세는 오른쪽 눈이 큐의 수직상단에 위치해야하며,
가능한 턱이 오른쪽 편에 큐를 닿을 정도로 밀착을 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자연스럽게 시차를 최소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안정적 스탠스는 정확한 샷을 할 수 있는 고수로 갈 수 있습니다.
초심자는 대부분 스탠스가 불안하고,
비슷한 초심자들끼리의 게임은 자세가 조금 불안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모든 스포츠가 기본자세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그러면 기본자세를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스탠스는 치는 사람마다 신체적인 조건이 같을 수 없기 때문에 같을 수가 없습니다.
올바르고, 정확한 자세는 빠른 시간에 고수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으며
큐 걸이가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면 되는 것입니다.
눈의 위치
올바른 스탠스를 취하고, 상체를 정면으로 수그립니다.
큐는 몸에 가까이 붙이고 오른발의 위를 지나야 합니다.
큐와 일치하며 눈의 위치는 큐의 위를 지나도록 하면 됩니다. 얼굴이 옆으로 기울어지면
올바른 자세라고 할 수 없습니다.
바른 발의 위치
두발을 가지런히 하고 큐를 치려는 방향의 선보다 약2인치 정도 왼쪽에 세운다.
수구와의 거리를 결정하기 위해 손을 허리에 대고, 그 손으로 큐의 균형을 잡는다.
이때 큐의 앞 끝이 수구의 위 끝에 닿는다면 바른 거리 측정이 된 셈이다.
왼 발은 왼 쪽으로 반 보 정도 내디딘다.
바른 위치에 서지 못하면 정확하게 공을 칠 수 없으며,
치려는 공을 향해 발의 위치를 정하면 됩니다.
양발을 가지런히 하고 서거나 또는 극단적으로 벌리거나
심한 경우 오른발을 앞으로 내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의 바른 위치를 정해야만 얼굴의 중심이 큐의 바로 위에 오게 할 수 있고,
폼의 균형을 유지하는 포인트는 바른 스탠스와 왼손임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정말 진정한 친구가 몇이나 돼느냐? 하고 물어본다면......
과연 몇이나 말할수 이겠습니까....
친구가 가끔 당구치자고하니 내가 인생을 잘못 살지는 않았구나? ㅎㅎㅎㅎ
기다리면 스팀잇도 좋은 날이 오겠지요.....
자! 화이팅 한번 해보겠습니다.....아쟈!!!!!!!!.......